현장실습 수기공모전

의미 있고, 가치 있는 경험을 찾아가는 과정

작성자
관광경영학과 전○림
조회
61

성명: 전○림

소속: 관광경영학과

실습기관: 아시아문화원


1. 기업에서의 활동 내용 및 적응 이야기 & 현장실습 과정 및 성과에 대한 경험담

평소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와 아시아문화원(ACI)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2017년도에 ACC 광주 프린지 인터네셔널 프로그램 진행과 보조를 맡아 봉사활동을 하였고, 2018년도에는 ACC 월드 뮤직 페스티벌 자원활동가(월페반디)로 축제를 운영하고 보조를 하였습니다. 경험들을 바탕으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와 아시아문화원(ACI)는 저에게 익숙하고, 친근한 기관이었습니다.

처음 아시아문화원에서 실습을 시작했을 때, 먼저 스스럼없이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부서 선생님들과 함께 실습하는 다른 학교 실습생과도 원활한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코로나19라는 부정적인 조건 속에서도 적응하며, 최대한 효율을 내려고 노력하였습니다. 

항상 적극적으로 열심히 근무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4개월간 근무했던 부서는 아시아문화원 교육사업본부에 속해있는 교육콘텐츠개발팀이었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아시아문화원의 교육 부분 콘텐츠 프로그램을 총괄적으로 개발, 운영, 관리하는 부서였습니다.

교육콘텐츠개발팀에서도 세부적으로 3가지 파트로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첫 번째 시민아카데미, 두 번째 전문인력, 세 번째 청소년입니다.

저는 시민아카데미와 전문 인력 프로그램을 도맡아 멘토 선생님과 함께 보조 운영 및 진행하였습니다.

처음 근무를 시작했을 때에는 전체적으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 프로그램을 숙지하는 것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직접 홈페이지를 들어가 주체적으로 모든 교육 프로그램을 숙지하고 익혔습니다. 또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내부가 정말 넓었기 때문에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프로그램관과 강의실의 위치를 빠르게 익혔습니다. 멘토 선생님께서 요청하시는 사항을 적극적으로 임하는 자세로 근무하였습니다. 9월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둘째 주까지 휴관하였고, 기업의 적응 기간을 가졌습니다.

첫 번째 활동은 아시아문화원 원장님이 대학생들을 위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소개하는 강의 영상을 촬영하고 녹화하는데 보조하였습니다. 

촬영 전 촬영감독님과 예행연습을 통해 완성도 있는 녹화가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촬영 중에는 촬영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주변을 살폈습니다. 

촬영 후에는 촬영 장비를 정리하고 마무리되는 것을 도와, 성공적으로 촬영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근무 부서였던 교육콘텐츠개발팀의 도서를 정리하고, 리스트 목록을 만들며 체크하고 입력하였습니다. 

몇백 권이 넘는 도서를 하나하나씩 꺼내며, 리스트 목록을 만들었습니다. 

세 번째 하반기 시민아카데미와 인문강좌 프로그램의 리플릿, 프로그램북, 포스터 내용을 전체적으로 읽어보며 검토하고, 오타를 체크하며 수정하였습니다. 꼼꼼히 여러 번 검토 사항을 체크하여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네 번째 인문강좌의 녹화 영상의 자막 작업을 직접 하였습니다.  초 단위로 들리는 말을 하나하나 자막으로 넣는 작업이었습니다. 보통 한 시간 반에서 두 시간 정도의 녹화 영상 자막 작업을 하였는데, 일주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자막 작업을 끝내고, 여러 번의 검토 과정을 거치며 완성도 있는 자막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다섯 번째 시민아카데미 프로그램 중 하나인 연대의 학교의 녹화 영상을 검수하고, 수정사항을 피피티로 제작하였습니다.

여섯 번째 사전에 전문 인력 전시 프로그램관에 직접 찾아가, 공사 진행사항을 체크하고, 지시하고, 보조하였습니다.

일곱 번째 10월과 11월에 개최될 인문강좌 프로그램의 사전 자료조사와 예상 질문지를 작성하였습니다.

모든 사이트의 보도자료를 검색하고 수집하였으며, 강좌를 진행하는 강사의 인물과 사건을 조사하여 정리했습니다.

여덟 번째 시민 아카데미 프로그램 중 하나인 연대의 학교 녹화강의하는 것을 직관하며, 원활한 촬영이 이루어지도록 도왔습니다.

아홉 번째 전문 인력 프로그램의 수료생들의 수료증을 직접 이메일로 발송하였습니다.

10월에는 코로나19 상황 완화로 본격적으로 모든 교육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시작되는 달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대부분의 프로그램 진행되는 것을 보조 및 운영하였습니다.

첫 번째 활동은 전문 인력 전시 프로그램을 개최하는데 필요한 물품을 직접 체크하고, 목록을 온라인으로 구매해, 작가님께 전달했습니다.

두 번째 연대의 학교 프로그램 북을 전체적으로 최종 검토하고, 오타를 검수하였습니다.

세 번째 아시아문화원과 부경대학교가 협력해 만든, 아시아의 표해록 도록을 제작하는데 보조하였습니다. 도록과 논문을 수차례 읽어보며 수정하였고 완성도 있게 검토하였습니다.

네 번째 향후 진행될 오픈 아카데미의 리플릿을 검토하고 수정하며 체크하였습니다.

다섯 번째 주말에도 근무를 나와, 전문 인력 프로그램 중 어린이 공연 프로그램 녹화 진행을 도왔습니다.

보조 스텝을 참여하며, 촬영에 필요한 소품 옮기기와 전체적인 진행 여부 확인하기의 활동을 하였습니다.

여섯 번째 인문강좌를 참여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참여 여부 확인 전화를 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수강생의 인원을 한정적으로 받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몇십 명의 수강생에게 일일이 전화를 돌렸습니다.

일곱 번째 청소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필요한 물품을 직접 만들고 정리하였습니다.

여덟 번째 시민아카데미 프로그램이 진행될 때, 수강생들이 원활하게 강의실에 도착할 수 있도록 길을 안내하는 역할을 도맡아 하였습니다.

아홉 번째 아시아문화원과 부경대가 협력해서 만든 아시아 책갈피 포장을 도왔습니다.

열 번째 청소년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전, 프로그램 시뮬레이션을 직접 하였습니다. 시뮬레이션을 직접 함으로써, 사전에 원활하게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도록 피드백도 드릴 수 있었습니다.

열한 번째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 곳곳에 포스터를 부착하고, 리플릿을 배치하였습니다. 포스터를 전당 곳곳에 잘 보이도록 직접 들고 다니며, 부착하였고, 리플릿 또한 정보제공이 필요한 곳에 배치하였습니다.

11월에는 프로그램이 활발히 진행되고 마무리되는 달이었습니다.

10월에 이어 보조 진행을 도맡아 했으며, 끝까지 잘 마무리되게끔 도왔습니다.

첫 번째 활동은 교육콘텐츠개발팀의 모든 세부 파트(시민 아카데미, 전문 인력, 청소년)2020 교육콘텐츠개발팀 운영 관련 언론 보도의 실적 자료를 조사하고 작성하였습니다. 모든 사이트의 관련기사를 찾아 한글 파일로 작성하였고, 사진 또한 첨부하여 한눈에 보기 쉽게 보고서로 만들었습니다.

두 번째 오픈 아카데미 모든 수강생에게 프로그램 필요물품을 안내하는 전화를 직접 하였습니다. 오픈 아카데미 강좌 수업 내용 영상을 검토하고, 수정사항을 피피티로 작성하였습니다.

세 번째 오픈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사전, 사후 준비하고, 강사와 수강생들이 원활하게 프로그램을 참여할 수 있도록 보조 진행을 하였습니다. 수강생에게 프로그램 리플릿을 나누어주며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수강생들을 위한 다과를 준비하는 과정과 사전, 사후 프로그램관 정리를 도맡아 진행하였습니다.

네 번째 오픈 아카데미 프로그램 진행자의 인터뷰 및 발표하는 녹화 영상 제작을 위해, 사전 질문 목록을 작성하고, 발표 내용을 피피티로 제작하였습니다.

다섯 번째 시민아카데미 프로그램 중 하나인 오픈 아카데미의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받고, 이를 집계하여 한눈에 보기 쉽게 종합했습니다.

여섯 번째 전문 인력 프로그램을 한 달 동안 주 2회 도맡아 보조 진행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프로그램 진행 중 수업에 필요한 재료 리스트를 직접 작성해 구매하였습니다.

수업 사전, 사후에 정리 정돈을 하였으며, 수업 중에는 직접 참관하여 필요한 것이 있을 때마다 도왔습니다.

일곱 번째 2020 교육 콘텐츠 개발팀의 프로그램(시민 아카데미, 전문 인력, 청소년) , 하반기 프로그램 리플렛, 프로그램북, 포스터를 정리하였습니다.

직접 순차적으로 분류해가며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출판물의 보관 과정을 상세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12월은 모든 프로그램이 마무리되는 달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프로그램 정산과 결과를 보고하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첫 번째 활동은 전문 인력 프로그램의 교육생 명단을 일일히 정리하였습니다.

두 번째 전문 인력 프로그램의 수강생의 수료증을 발급하고 직접 메일로 발송하였습니다.

세 번째 시민 아카데미, 전문 인력, 청소년 프로그램의 2020 결과 보고서를 검토하고 작성하며 수정 및 편집 과정을 거쳤습니다.

네 번째 2020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카데미 운영지원 용역 정산 보고서와 결과 보고서를 검토하며 수정하였습니다.

다섯 번째 오픈 아카데미의 영상 자막을 체크하고 검토하였습니다.

여섯 번째 시민 아카데미 프로그램 수강 시 필요한 온라인 자료를 수강생에게 직접 메일로 발송하였습니다. 시민 아카데미 수강생의 번호 리스트를 정리하였습니다.

4개월 동안 많은 시민, 오픈 아카데미와 전문 인력 프로그램을 보조 및 운영하면서, 프로그램 진행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가 향상되었습니다. 다수의 프로그램을 주체적으로 운영하며, 결과적으로 성공적인 성과를 내었습니다.

프로그램을 밀도 있게 진행하려면, 처음부터 끝까지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방법을 익히고, 터득했습니다.

예산에 맞게 프로그램관 물품을 구매하는 방법, 프로그램 진행 중 및 전과 후에 해야 하는 일 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향후 어떠한 곳에 취업하더라도 그동안 성과를 바탕으로 효과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록에 남는 성과도 이루어낼 수 있었습니다.

부경대학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문화원이 협력해 만든 아시아의 표해록도록 책자 제작을 지원하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아시아의 표해록 맨 뒷장, 지원 파트에 저의 이름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기록이 남는 성과로 향후 저의 포트폴리오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현장실습을 통해 배운점 및 보람 

아시아문화원에서 근무했던 4개월간의 장기현장실습을 통해, 실질적인 기업의 근무 과정과 콘텐츠의 이해, 사회생활의 방법, 경험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책임감을 배울 수 있었고, 그로 인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실질적으로 기업은 어떠한 과정을 통해 근무하고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많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콘텐츠 개발의 이해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콘텐츠라는 것은 현재 다른 분야에서도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콘텐츠에 대해 다른 시야로 한 번 더 생각하고 개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나도 어떠한 방식으로 연구한다면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이 생겨 보람찼습니다.  

팀장님, 부서 선생님들, 같이 실습하는 타 대학 학생들, 강사, 수강생 등 많은 사람들과 마주하며 교류하는 과정을 통해 사람 대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향후 취업을 했을 때, 함께 근무하는 사람들과 어떠한 관계를 맺고 유지해야 하는지의 방법을 익히고 터득했습니다.  

윗사람을 대하는 법, 아랫사람을 대하는 법, 동등한 위치의 사람을 대하는 법은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알지 못하는 문제들이기 때문입니다. 

회사 생활의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나에게 맞는 근무 성향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시야의 확장성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경험적 가치와 중요성을 알았기에, 향후 도전을 할 때 망설이지 않고 도전하는 방법을 깨달았습니다. 이를 토대로 더 많은 도전을 실행할 계획입니다.  

다양한 경험만이 능력의 정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맡은 일을 책임감 있게 수행하는 방법 또한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같은 부서 선생님들이 일을 수행하는 것을 보고 듣고 배우며, 나도 나중에 취업했을 때 저렇게 맡은 업무를 책임감 있게 잘 수행해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임감의 의무와 태도를 습득하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3. 현장실습을 통한 목표 및 계획   

아시아문화원에서 진행한 장기현장실습의 가장 큰 목표는 도전을 통한 새로운 경험을 성취해 보고 싶었습니다.  

앞으로의 진로 계획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실무 경험에 대해 이론적인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것을 넘어서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일을 찾고 싶었습니다.  

현장실습을 통해 문화예술기관에 대한 관심은 더욱더 많아졌고해당 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는 목표와 계획이 생겼습니다. 

더 장기적인 목표는 많은 경험을 하도록 노력하는 것입니다.  

경험적 가치의 비율을 높일수록 나와 맞는 직무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4. 진로탐색 및 취업과의 연계 경험담과 각오

관광경영학과라는 전공과 유사한 분야의 문화/예술 기관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아시아문화원 근무를 통해 활발한 진로탐색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전시/공연/교육 프로그램 등을 창, 제작하고 진행하는 기관입니다.  

평소 전시/강연/공연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았기에, 매일 보고 느끼고 경험하는 순간 순간이 유익했고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4개월간의 기간 중 2회 진행했던, 멘토링 프로그램이 진로 탐색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첫 번째 전시기획팀 멘토 선생님이 진행하시는 시각 예술 전시 기획자의 역할과 실무였습니다. 

큐레이터의 직업의 설명과 하는 일을 듣고, ‘언택트전시를 관람하였습니다. 

평소 전시나 공연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총괄 기획을 맡는 큐레이터를 직접적으로 만나 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큐레이터라는 직업의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었던 점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큐레이터는 사람과 전시(작품)을 연결해 주는 매개체 역할을 하는 사람이라고 들었습니다. 

기본적으로 가장 중요한 능력은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합니다. 

이 말씀을 듣고, 무슨 일을 하든 혼자 할 수 없고, 함께 협업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실질적으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더욱더 발전시켜, 나아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큐레이터라는 직종에 대해 심층적으로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유익했습니다. 

두 번째 전시기획팀 멘토 선생님이 기획했고, 진행하시는 ACC FOCUS < 이퀼리브리엄. 부제 : 인간과 환경의 경계에서 > 전시를 관람하였습니다 .

멘토 선생님께서 전시를 기획하는 데 있어서 가장 기본적이 큰 틀은 문제를 해결하고, 접근하고, 포지션을 취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접근하고 포지션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향후 어느 분야를 가든 일을 수행할 때 앞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적용시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전시를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융복합, 지역의 협력성의 중요성도 알게 되었습니다. 

김영은 지도 교수님의 월 1회 방문을 통해 직무의 방향성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자기소개서 작성방법과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자기소개서 작성방법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작성하여 첨삭을 직접 받을 수 있었습니다. 

자기소개서는 대부분의 기업에서 필수로 요구하는 항목입니다. 

향후 기업에 지원할 때 실습 경험을 토대로 원활하게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수 있게 되어, 결과적으로 취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으로 주체적으로 살아가야 할 각오를 다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5.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  

많은 재학생들에게 재학 중 장기현장실습을 꼭 신청해 경험해 보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도 실습을 통해 다른 곳에서 배우지 못한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배웠고, 경험한 소중한 시간이었기 때문입니다.  

실무 경험도 쌓고, 지원금/장학금/학점을 받을 수 있는 14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기업에서 근무하고 실습하는 과정이 결코 쉽지는 않았습니다.  

처음이라 어려움도 많았고, 난관에 부딪치는 일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를 해결하고 극복하면서 성장하는 나를 발견하고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하며 정말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이를 통해 생각의 전환과 앞으로의 진로 방향성에 깨우쳤습니다.  

종합적으로 4개월간의 실습 기간은 대학생활에서 잊지 못할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소중한 경험을 하게 기회를 열어주신 링크사업단과 아시아문화원에게 감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